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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레슐트 날씨

 

빙하협곡 아레슐트는 협곡의 특성상 비가 와도 가볼만하다. .

 아레슐트 운영 기간

 

브리엔져 로트호른는 여름부터 가을까지만 운행하니 운행 기간을 꼭 확인하자.

▶ 운행기간 (여름)

아레슐트 서역 부분 개방: 2019년 4월 6일~11월 3일

아레슐트 서역 동역 완전 개방: 2019년 5월 11일~11월 3일

여행 예상 소요 시간

인터라켄 출발 기준으로 마이링엔을 거쳐 아레슐트 서역으로 간다. 서역에서 중간쯤에 돌아오는 방법도 있고, 동역까지 걸어가는 방법이 있는데, 본인의 체력과 하이킹 선호도에 따라 달라진다.

아레슐트 총 소요시간: 3~5시간

 아레슐트 비용

 

인터라켄에서 아레슐트까지 교통비는 무료며, 소정의 아레슐트 입장료만 있다..

입장료: CHF 8.5 (성인), CHF 5 (청소년)

 아레슐트 드나들기

인터라켄 동역 Interlaken OST 으로 가자.  루체른 가는 4번 플랫폼에서 기차를 탄다. 브리엔츠 Brienz 역을 지나 마이링엔 Meiringen 역에 내린다. 여기서 아레슐트까지는 단선 완행 열차 (사철)을 타고 간다. 스위스패스로 역시나 둘다 무료다.

​두번째 정류장인 Aareschlucht west 역에 내린 뒤, 다리를 건너 아레슐트로 가자.

 아레슐트 빙하협곡

 

스위스의 장가계(?)로 불리는 곳으로 대표적인 빙하협곡으로 우리나라에서 좀처럼 볼 수 없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기계적, 화학적 풍화작용을 거친 협곡에 신비함이 만든 곳이 아레슐트다.

​빙하협곡이다보니 한 여름에도 꽤나 서늘한 온도를 유지하고 있어 더운 여름에 방문하기 좋으며, 비가 오는 날에도 가볼만한 곳이다.

 어디까지 걸어갈까?

 

아레슐트 서역만 개방 되는 4월에는 위 사진에 보이는 폭포까지만 올 수 있다. 아레슐트의 하이라이트만 따지면 여기까지기 때문에 체력이 좋지 않은 사람이라면 다시 서역으로 돌아가자. 

​자신이 체력이 좋고, 특이한 지형을 좋아한다면 발걸음을 계속 유지해 아레슐트 동역까지 걸어가보자. 마치 벙커처럼 생긴 특이한 아레슐트 동역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버튼 누르고 기다리고 있으면, 열차가 도착 했을때 비로소 문이 열린다. 그 전에는 아무리 눌러도 문이 열리지 않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