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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틀리스 날씨

 

루체른 티틀리스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날씨다. 아침에 티틀리스 웹캠을 확인해 정상이 맑은지 확인하고 올라가도록 하자. 하단 "실시간웹캠" 버튼을 누르면 티틀리스 실시간 웹캠을 볼 수 있다.

케이블카 점검 기간

 

티틀리스는 케이블카로 연결 되어있다. 스키 시즌이 시작하기 전 매년 11월쯤 점검이 있으니 날짜를 꼭 확인하자.

2017년 점검기간 (변경될 수 있음)

2019.11.04 ~ 11.15 운행 안함

여행 예상 소요 시간

 

루체른에서 티틀리스로 가기 위해서는 천사의 마을이라 불리는 엥겔베르그 Engelberg를 거쳐 가야한다. 루체른에서 엥겔베르그까진 약 편도 1시간 정도 걸리며, 엥겔베르그에서 티틀리스 정상까지는 30분 정도 걸린다. 티틀리스 정상에는 클리프워크, 얼음궁전, 눈썰매장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1시간 정도 관람 시간이 걸리며, 내려오는 길에 트륍제 호수에서 시간을 보낸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 통상적으로 한국인 관광객은 4~5시간 정도 시간을 보낸다.

 티틀리스 교통비

 

루체른의 다른 3대 명산 리기 Rigi나 필라투스 Pilatus의 경우 스위스 트래블 패스로 무료인데, 반해 티틀리스의 경우 유레일패스 소지자와 스위스 패스 소지자 간에 차이가 없어 산악 열차에서 손해를 많이 보던 유레일 패스 소지자가 반길만한 곳 중 하다.

루체른 - 필라투스 왕복 티켓 가격

왕복 CHF 89

편도 CHF 63

스위스트래블패스, 유레일패스, 1/2카드 소지자 모두 50% 할인

예약

​스위스의 다른 산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예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티틀리스 올라가는 법

다른 산과 다르게 루체른에서 티틀리스까지 가는 방법은 크게 한가지다.

루체른 Luzern -> 엥겔베르그 Engelberg -> 티틀리스 Titlis

통상적으로 루체른 역 13번 플랫폼에서 엥겔베르그 Engelberg로 가는 기차를 탄다. 인터라켄에서 오는 열차는 12번 플랫폼으로 들어오는데,두 플랫폼이 매우 가깝다. 루체른역에서 엥겔 베르그까지는 약 1시간 정도 걸린다.

 엥겔베르그 Engelberg 

 엥겔베르그 기차역에서 케이블카

 

엥겔베르그 기차역에서 티틀리스로 가는 엥겔베르그 케이블카 역까지는 조금 떨어져있다. 도보로 10~15분 정도 걸리며, 셔틀 버스를 타면 5분 안에 도착한다.

기차 도착하고, 5~10분 뒤에 버스가 바로 출발하니, 걷는게 귀찮다면 버스를 타고 가는 것이 좋고, 엥겔베르그 마을을 느껴보고 싶다면, 걷는 것도 좋다. 보통 한국인 여행객은 케이블카 정류소에 갈 때는 버스를 타고, 돌아올 때는 걸어서 오는 편이다.

케이블카 타고 티틀리스 올라가기

케이블카 정류소부터 티틀리스까지 올라가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그저 케이블카에 몸을 싣고 올라가면 된다. 처음에는 다양한 나라의 깃발 표시가 있는 곤돌라를 타고 올라고, 트륍제 호수를 지나 세계 최초 360 회전식 케이블카를 타게 된다. 올라가는 길이 하나 뿐이니 마음 편히 주변 경치 감상을 하며 올라가자.

엥겔베르그 케이블카 정류소

 티틀리스 정상 Titlis

해발 3,020m의 티틀리스는 루체른 3대 명산 중 유일하게 만년설을 볼 수 있습니다. 인터라켄 융프라우가 계획에 없는 여행객에게는 굉장히 의미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빙하를 뚫어서 만든 얼음궁전, 봉우리 사이를 흔들 바위로 연결한 클리프워크, 만년설 위에서 썰매를 타볼 수 있는 것들이 이곳 티틀리스의 매력입니다.

 트륍제 호수 Trübsee

여름에 티틀리스를 방문한다면, 내려오는 길에 트륍제에서 쉬었다 가는 것도 좋다. 산 중턱에 있는 호수로 스위스의 여유로움을 그대로 만끽할 수 있는 곳이다. 호수에는 노 젓는 배가 있으며, 각자 느낀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방식으로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