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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베 날씨

 

바람이 많이 부는 날에는 호수에서 파도가 쳐 조금은 무서울 수 있다. 브베 마을 보는 것보다 레만 호수를 보러 가는 곳이기 때문에 날씨가 좋을때 가자. 통상적으로 겨울보단 여름이 좋다.

여행 예상 소요 시간

 

브베에서 음식박물관을 가지 않는다면, 1~2시간 정도면 충분히 볼 수 있다. 대부분 1시간도 안되서 발걸음을 돌리게 된다.

 브베 볼거리

 

브베의 대표적인 볼거리는 찰리 채플린 상과 네슬레가 세운 레만 호수의 포크다. 이 두 개가 서로 붙어있어 금새 볼거리를 다 볼 수 있다.

 브베 Vevey 드나들기

로잔에서 그리 멀리 떨어져있지 않기 때문에, 로잔을 거쳐서 브베로 오시는 경우가 가장 많고, 로잔이나 베른에선 당일치기로도 충분히 가능한 곳에 있다. 브베만 보면 보통 반나절 정도면 충분하기 때문에 라보, 몽트뢰, 로잔 중에 몇개 섞어서 같이 보는 경우가 많다. 단순히 기차로만 올 필요는 없고, 몽트뢰나 로잔에서 유람선을 타고 브베에 올 수도 있으니, 스위스패스 소지자라면 이 방법도 한번 고민해보자.

 브베 볼거리

 포크 The fork 그리고 찰리채플린

브베역에 내리면 호숫가까진 조금 걸어야한다. 랜드마크라고 불릴만한 것으로 포크가 하나 있는데, 이것을 꼭 보러 브베에 와야 한다라고 말할 순 없지만, 소소한 재미를 느끼고 싶어하시는 분이라면 한번쯤 들릴만하다. 호수에 가기 위해 시내를 지나갈 때도 나름 운치가 있어서 아주 지겹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