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혼자 스위스 여행 후기 및 꿀팁 7월 6박 7일
- 스위스프렌즈
- 6일 전
- 2분 분량

2025년 7월에 다녀오신 최신 정보로, 스위스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만한 식단 구성과 트레킹 코스를 잘 정리합니다.

🗓️ 여자 혼자 스위스 여행 6박 7일 일정 (실제 일정 기준)
날씨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한 효율적인 동선으로 다녀왔어요.
1일차 (목): 취리히 공항 도착 및 루체른 이동
2일차 (금): 이젤발트 (103번 버스 스팟 피크닉)
3일차 (토): 하이킹 데이 (37번 트래킹 → 33번 역순 → 바흐알프제)
4일차 (일): 외시넨 호수 (하이라이트)
5일차 (월): 체르마트 수네가 호수 하이킹 (슈텔리제 → 라이호수)
6일차 (화): 베른 시내 관광 및 카페 투어
7일차 (수): 그린델발트에서 파리로 이동

🏔️ hhh1 추천: 가장 좋았던 코스 TOP 6
외시넨 호수 (Oeschinensee): "인생 최고의 풍경"으로 꼽은 곳입니다. (Tip: 포토존에서 내려올 때 구글 지도 대신 레스토랑 뒤쪽 완만한 길을 이용하세요.)
융프라우 33번 트레킹: 동화 같은 풍경을 자랑합니다. 37번과 연계 가능하며 다소 오르막이 있으나 보람찬 코스입니다.
이젤발트 (103번 버스 스팟): 유람선 대신 버스를 타고 가다 우연히 내린 곳에서의 피크닉을 강력 추천했습니다.
그린델발트 숙소 체류: 날씨와 상관없이 매일 아침 마주하는 풍경 자체가 치유의 시간입니다.
베른: 비 오는 날 대안으로 훌륭합니다. 장미공원 뷰와 도시 특유의 여유로운 카페 투어가 장점입니다.
수네가 5대 호수 트레킹: 길이 다소 험하고 힘들지만(돌길), 웅장한 매력이 있습니다.
🍱 한국에서 챙겨가면 좋은 식재료 (추천템)
스위스 물가가 비싸고 음식이 짤 수 있어 한국 식재료 활용이 매우 중요합니다.
마켓컬리 & 한살림 추천 리스트
파기름 볶음김치 (컬리): 삼겹살 김치볶음, 김치볶음밥 활용도 1위.
양송이스프 (한살림): 첨가물이 적고 맛이 진해 아침 대용으로 최고.
사골미역국 (예찬원): 간편하고 든든한 국물 요리.
감자라면 (한살림): 깔끔한 국물 맛.
꼬마김밥 kit (노을해심): 상온 보관 가능. 단무지와 함께 챙기면 트레킹 도시락으로 유용.
소스 및 기타
소스트립 (일회용 소스): 와사비, 쌈장, 참소스 등을 소량 챙기기 좋음.
허브앤솔트: 현지 고기 구울 때 필수.
상온 보관 치자단무지: 김밥 쌀 때 유용.
🛒 스위스 현지 마트(Coop) 장보기 팁
삼겹살: 부위에 따라 질길 수 있으니 주의 (김치와 함께 볶아 먹는 것을 추천).
샤워도우 & 블루베리 잼: 아침 토스트용으로 훌륭함.
요거트: 꿀(Honey) 요거트와 라임(Lime) 요거트가 특히 맛있음.
상추: 스위스 상추는 매우 연하고 맛있어 쌈이나 김밥 재료로 추천.
오렌지 주스: BIO 라인 제품이 아침 식사와 잘 어울림.

💡 여자 혼자 스위스 여행자를 위한 꿀팁
날씨 체크: MeteoSwiss 앱을 수시로 확인하여 비를 피해 지역을 이동하세요.
안전 및 보안: 스위스는 치안이 좋지만, 여자 혼자 스위스 여행이라면 스프링 줄이나 카라비너를 활용해 소지품을 이중 잠금 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사진 촬영: 삼각대와 블루투스 리모컨만 있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멋진 인생샷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작성자 한마디: "외시넨 호수를 보며 김치볶음밥과 납작복숭아를 먹는 것이 바로 행복입니다."
hhh1님의 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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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1
제목: 스위스 6박7일 한국에서 챙겨온 식재료 추천 (feat. 먹은음식 모음)
카테고리: 🧳짐싸기 꿀팁
작성자: hhh1
날짜: 2025. 7. 20.
조회수: 3,540 |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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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2
제목: 스위스 혼자여행 6박7일 가장 좋았던 코스 모음 정리
카테고리: ✍🏼끄적끄적 스위스여행기
작성자: hhh1
날짜: 2025. 7. 19.
조회수: 10,793 |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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