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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트뢰 날씨

 

몽트뢰 옆에 시옹성에 갈 계획이라면 날씨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 물론 레만 호수를 감상하기에는 맑은 날이 훨씬 좋지만, 구름이 낀 시옹성의 모습도 운치 있기 때문에 날씨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덜 받는다고 볼 수 있다.

여행 예상 소요 시간

 

시옹성 내부를 들어가느냐 들어가지 않느냐에 따라 소요시간이 많이 걸린다. 내부를 들어가지 않는다면 1~2시간 정도 걸리며, 안에 들어간다면 2~3시간 정도 걸린다.

 몽트뢰 볼거리

 

몽트뢰의 가장 대표적인 곳은 바로 시옹성이다. 그 외에는 프레디 머큐리 상과 레만 호숫가를 따라 있는 산책로 정도라고 할 수 있다. 무엇을 딱 본다기 보다는 레만 호수가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곳이 바로 몽트뢰라는 생각으로 가면 좋다.

 몽트뢰 Montreux 드나들기

몽트뢰-쯔바이찜멘-인터라켄-루체른으로 연결되는 골든패스라인 Golden pass line은 스위스 여행 준비 하면서 다들 한번씩 들어봤을만큼 유명하다. 골든패스라인 구간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은 몽트뢰 도착하기 직전 15분인데, 이 부분을 느끼고 싶다면 골든패스라인을 타고 오자. 다만 소요시간이 조금 길다. 보통은 로잔을 거쳐서 오는 방법이 빠르고, 이 길도 레만 호수를 따라 가는 길이라 그에 못지 않게 아름답다.

 몽트뢰 볼거리

 몽트뢰 시내 및 프레디 머큐리 상

몽트뢰 역에 도착 하면 관광 포인트는 조금씩 떨어져있다. 유람선 선착장이나 프레디 머큐리 상 같은 경우는 5분 정도 걸어나가야 하고, 시옹성은 기차를 타거나 유람선을 타거나 버스를 타고 이동 해야한다. 몽트뢰에 도착해서 시옹성을 가지 않는 것은 팥 없는 찐빵과 같으니 시옹성 왕복 이동 시간 정도는 고려하자.

 

우선 역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오면 바로 앞에 횡단 보도가 보이기만 할 뿐 어디로 가야할지 감이 안 잡히는 경우가 많다. 그럴땐 아래 사진에 보다시피 아래 계단으로 내려가자. 에스컬레이터와 엘레베이터도 있으니 몸이 불편한 경우에는 이용해보는 것도 좋다. 내려가면 바로 유람선 선착장이 왼쪽에 오른쪽에는 버스 정류장을 쉽게 찾을 수 있다. 

 시옹성 Chateau de Chillon

 

영국 시인 바이런이 "시옹성의 죄수"라는 작품을 만들고, 실제로 시옹성 안에 본인 이름 낙서를 해놓는 바람에 이 몽트뢰성은 더 유명해졌다. 나름 내부 전시가 잘 되어있는 곳 중 하나이며, 스위스트래블패스 소지자는 무료 입장이다. 더불어 한글 팜플렛을 무료로 주는데, 40개가 넘는 전시실에 대한 설명이 굉장히 잘 되어있다. 하지만 어떤 전시에 대해 애착이 있는 분이 아니라면 외관만 둘러보고 가도 충분하다.

 시옹성 가는 법

 

1. 걸어간다: 1시간쯤 소요

2. 201번 버스를 타고 간다.

3. 기차를 타고 간다.

4. 유람선을 타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