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정보

액티비티

웹캠

​블로그

스프카페

다운로드.png
다운로드.png
3624-200.png
1282369-200.png
info-alt-128.png

고르너그라트 날씨

 

고르너그라트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날씨다. 아침에 고르너그라트 웹캠을 확인해 정상이 맑은지 확인하고 올라가도록 하자. 하단 "실시간웹캠" 버튼을 누르면 고르너그라트 실시간 웹캠을 볼 수 있다.

기차 점검 기간

 

융프라우 기차와 마찬가지로 산악 열차는 점검기간이 따로 없다. 단, 기상 악화로 못 올라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 

▶ 연중 무휴

 여행 예상 소요 시간

 

​체르마트 역에서 고르너그랏 정상까지 기차 시간은 편도 33분이다. 정상 관람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예상하면 좋다. 내려오는 길에 30분~1시간 정도 하이킹을 한다면 총 여행 시간은 3시간 정도 잡으면 된다.

고르너그랏 교통비

 

한국인 여행객이 가장 많이 가는 마테호른 관광 포인트는 고르너그랏이다. 체르마트 역 바로 앞에 고르너그랏으로 가는 기차역이 있어 접근성이 좋고, 마테호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관광 포인트로 알려져 있다. 해발 3,089m까지 올라가보자.

체르마트 - 고르너그랏 왕복 티켓 가격

1~4월/11월~12월

스위스패스 소지시 CHF 38

유레일패스 소지시 CHF 83.8

일반 구간권 가격 CHF 83.8

5~6월/9월/10월

스위스패스 소지시 CHF 49

유레일패스 소지시 CHF 105.8

일반 구간권 가격 CHF 105.8

7~8월

스위스패스 소지시 CHF 57

유레일패스 소지시 CHF 121.8

일반 구간권 가격 CHF 121.8

* 체르마트 지역은 유레일패스 할인이 없다.

* 무료 컵라면 쿠폰 다운로드
https://cafe.naver.com/swissfriends/30417

예약

​다른 산과 마찬가지로 별도의 예약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고르너그랏 올라가는 법

고르너그랏 올라가는 길은 설명이 필요없다.

체르마트 역에 내려 기차에 몸을 싣고 1시간동안 앉아서 가면 끝!

​단, 진행방향 기준 오른쪽에 마테호른이 보이는 것을 기억해두자.

고르너그랏 역에서 기차표 구입

체르마트 역에 도착해 나오면 바로 눈 앞에 고르너그랏 기차 승강장이 있다. 스위스패스가 있다면 함께 보여주며 기차 티켓을 사자. 

산악열차 타고 고르너그랏 올라가기

기차 진행 방향을 기준으로 오른쪽이 명당 자리다. 핀델바흐, 리펠알프, 리펠베르그, 로텐보덴 순서로 정차하다가 마지막 해발 3,089m에 자리 잡은 고르너그랏에 도착한다. 혹시 중간 정차역에 마음이 빼앗겼다면 잠시 내려도 좋다. 고르너그랏 왕복 기차표로 중간에 내렸다가 다시 탑승할 수 있다. 다만 이미 사용한 구간에 대해서는 중복 사용할 수 없다. 날씨가 맑다면 언제 마테호른 봉우리에 구름이 낄지 모르니 우선 정상으로 재빨리 올라가는 것이 좋다.

고르너그랏 올라가는 기차 창문으로 보이는 모습

고르너그랏 Gornetgrat 정상

고르너그랏 역에 도착해서 맑은 마테호른이 눈에 보인다면 전생에 나라 구했다고 생각해도 좋다. 맑은 날에도 마테호른에만 구름 끼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날씨는 그야말로 복불복.  해발 4,478의 우뚝 솟은 모습을 카메라에 잘 담아보자.

마테호른을 충분히 감상한 뒤에는 쿨름 호텔이 있는 고르너그랏 전망대 쪽으로 올라가자. 융프라우에 신라면이 있다면 고르너그랏 정상에는 진라면이 있다. 해발 3,000가 넘는 곳에서 먹는 라면은 언제나 맛있다.

​고르너그랏 뒤쪽에도 멋진 뷰 포인트가 있으니 10분 정도만 오르막 길을 걸어올라가 보자.

 융프라우에는 신라면! 고르너그라트엔 진라면

인터라켄 융프라우에서 한국인들에게 신라면을 제공한다면, 2016년 10월부터 체르마트 마테호른을 보러 고르너그라트에 온 한국인들에게는 진라면을 무료로 제공한다. 미리 고르너그라트 국문 페이지 접속해 할인쿠폰을 다운 받고 출력해서 고르너그라트 매표소에서 티켓 살 때, 제출하면 된다.

http://asia.gornergrat.ch/ko/

내려오는 길엔 하이킹

체르마트 마테호른의 인기가 올라간 이유는 하이킹이랑 관련이 많다. 많은 사람들이 호수에 비친 마테호른은 수네가에서만 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고르너그랏에서도 볼 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로텐보덴 Rotenboden - 리펠베르그 Riffelberg 하이킹 코스가 가장 유명하다. 로텐보덴 역은 고르너그랏에서 한 칸 내려온 역이라 고르너그랏부터 리펠베르그까지 걸어갈 수도 있다. 하지만 고르너그랏부터 로텐보덴 구간은 해발고도가 높아 돌무더기만 있어 하이킹 코스로 그다지 적합하지 않기에 추천하진 않는다. 고르너그랏부터 로텐보덴까진 1시간 정도 걸리며, 로텐보덴에서 리펠베르그까진 1시간반 정도 걸린다. 하이킹은 6월~10월까지만 가능하며, 한 겨울에는 스노우슈를 착용해야 하이킹을 할 수 있다.